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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에 해당되는 글 5건
- 2026.06.03 Technics RS-1500 수리, 오버홀 및 캘리브레이션 6
- 2026.06.01 Teac A-6700DX 수리 및 캘리브레이션
- 2026.06.01 2026년 스페인 여행 13
- 2026.06.01 2026년 스페인 여행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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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s RS-1500 수리, 오버홀 및 캘리브레이션 6
오랜만에 의뢰받은 테크닉스 RS1500에 대한 수리 및 오버홀
실제 사용하고 있는 기기라서 친밀도가 높다.

큰 문제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재생 레벨이 다르고 녹음 레벨도 좌우가 많이 틀리다고하며 이 기회에 내부 회로를 recaping하고 전반적인 오버홀한 후에 캘리브레이션까지 해달라고 부탁을 받았다.

전원부 원래의 모습.
40년간 전원부를 지켜온 콘덴서들이 보인다.

전원부 부터 일본 Nichocon사와 Elna 오디오용 전해 콘텐서로 모두 교체하였다

오디오 회로단의 개조 전 전체적인 모습.

개조 후의 오디오 회로단 모습
역시 일본 Nichicon 사의 무극성 muse 콘덴서를 중심으로 하여 모두 교체하였다.

가장 중요한 커플링 콘덴서는 용량이 작은 경우 독일 Wima사의 필름 컨덴서로 교체.

스위치 류의 접점 부위는 전용 접점부활제인 Deoxit F5로 처리하였다.

캘리비레이션을 위한 준비 모습

recapping 하면서 떼어낸 콘덴서류

헤드의 모드는 1.5 ~ 2 mm 정도로 중급의 사용 정도이지만 최고급 오디오용 전해 콘덴서로 교체하고 캘리브레이션을 한 결과 고역 주파수의 재생 및 녹음 특성이 우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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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 A-6700DX 수리 및 캘리브레이션

구동부 및 앰프로 분리된 프로 모델 .
2트랙 녹음 및 재생 및 함께 4트랙 재생이 가능하다.
이 모델은 일본 내수용으로만 발매되었지만 거의 같은 구성으로 Tascam 35-2란 모델명으로 해외에도 판매되었다.
처음에는 서비스 매뉴얼을 구하지 못해 애먹었지만. 타스캄 35-2로 해서 서비스 매뉴얼을 찾을 수 있었다.

내부 엠프의 원래모습.
발매된 지 40년 정도가 지나서 전해 콘덴서의 열화가 우려되어 모두 recapping 하였다.

시험삼아 트랜스포트 부분을 자작한 진공관식 테이프 헤드와 연결해서 테스하니 아주 훌륭한 음을 들을 수 있었다.

증폭부 기판.
앞면이 새로운 부품을 장착한 기판. 뒷면은 개조전

녹음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100KHz의 발진자 모듈이 사용되고 있었다.

부품 업그레이드가 모두 끝나고 장착된 모습.

참고를 위해 밑면 사진도 찍어둔다.


테이프 속도는 옆면 패널을 열으면 조정 부위를 접근할 수 있다.

2 현상 오실로스코프와 VTMM 및 오디오 신호 발진기를 통한 캘리브레이션 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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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스페인 여행 13
귀국하는 길 암스텔담에서 미술관 2곳을 방문하기 위해서 비행기 lay over 제도를 최대한 활용 아침 6시 20분 도착 출발은 밤 9시 20분.

소박한 아침 식사 제공.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가량 암스텔담 미술관 관람.



램브란트 작품을 많이 볼 수 있다.


진주 목걸이를 한 소녀의 그림으로 유명한 패르메이르의 또 다른 걸작 milk maid.

패르메이르의 그림은 4점이 전시되어 있었다.


램브란트 작품. 빚을 받는 부분의 의상 묘사가 정말 뛰어나다.



유일한 고호작품

고야 작품.
점심 식사 후 오후 3시부터 폐관인 6시까지 3시간 동안 바로 근처의 고호미술관 관람. 나는 두 번째 관람이지만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이번에는 가능해져서 좀 더 충실한 관람이 가능하였다.


고호박물관에서의 사진은 몇 년 전 충분히 찍어놨기 때문에 생략 .
그러나 마지막 잔시실은 고호에 영향을 받은 화가들을 전시해 놓은 곳인데 우연히 노르웨이 화가인 뭉크의 그림 2 점을 발견하고 놀람

앙리 마티스의 작품도.

암스테르담공항로 다시 돌아와 저녁 식사.


귀국길 KLM의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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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스페인 여행 12
이날은 아침 일찍 고속 열차편으로 마드리드를 거쳐 바르셀로나로 가야 했다. 예전에는 산티아고에서 바르셀로나로 가는 항공편이 있었는데 이용객이 적어졌는지 지금은 없어졌다.

프라도미술관 이것을 관람하는 데는 최소 하루 이틀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아쉽지만 skip.

고야 동상 앞에서

프라도 미술관 앞의 조각전시


프라도 미술관 바로 뒤에 성당에서 결혼식이 열린듯 했다. 하

스페인 현대작가 후안 미뇨스의 '서로를 보고 웃는 13인, 이라는 작품

피카소의 초기 작품


중간에 마드리드에서 6시간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활용하여 소피아 왕비 현대 미술관을 관람하였다.

살바트로 달리의 20대 초기 작품

이것도 살바트로 달리의 초기작품. 독특한 매력이 있다.


피카소의 가장 걸작 중에 하나로 꼽히는 게르니카
3번째 보는 데도 역시 감동이 크다.


살바트로 달리의 19살 때 작품 .
전시된 작품 중에서는 딜리의 가장 최초의 작품이 아닌가 싶다.



소피아 왕비 미술관 입구에서 기념사진

다시 고속 열차편으로 마드리드에서 바르셀로나로.

바르셀로나 기차역에서 전철로 공항으로.
함스텔담으로 가는 비행기가 아침 6시 20분 비행기여서 공항에서 노숙. 새벽 4시 체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