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스페인 여행 13

카테고리 없음 2026. 6. 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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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길 암스텔담에서 미술관 2곳을 방문하기 위해서 비행기 lay over 제도를 최대한 활용 아침 6시 20분 도착 출발은 밤 9시 20분.


소박한 아침 식사 제공.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가량 암스텔담 미술관 관람.

램브란트 작품을 많이 볼 수 있다.

진주 목걸이를 한 소녀의 그림으로 유명한 패르메이르의 또 다른 걸작 milk maid.

패르메이르의 그림은 4점이 전시되어 있었다.

램브란트 작품. 빚을 받는 부분의 의상 묘사가 정말 뛰어나다.

유일한 고호작품

고야 작품.

점심 식사 후 오후 3시부터 폐관인 6시까지 3시간 동안 바로 근처의 고호미술관 관람. 나는 두 번째 관람이지만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이번에는 가능해져서 좀 더 충실한 관람이 가능하였다.

고호박물관에서의 사진은 몇 년 전 충분히 찍어놨기 때문에 생략 .

그러나 마지막 잔시실은 고호에 영향을 받은 화가들을 전시해 놓은 곳인데 우연히 노르웨이 화가인 뭉크의 그림 2 점을 발견하고 놀람

앙리 마티스의 작품도.




암스테르담공항로  다시 돌아와 저녁 식사.

귀국길  KLM의 기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