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back 전용 b77 만들기

Audio recording 2021. 7. 30. 14:16

60년대 이후 상용으로 나온 판매용 릴 테이프는 2 트랙 7 1/2 IPS 된 것과 4 트랙 71/2 IPS 또는  3 3/4 ips 속도의 3 가지 종류가 있다. 이들 테이프는 70년대 말까지는 매우 다양하게 나왔으며 이베이 등에서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구할 수 있다.  이런 상용 테이프 들을 모두 재생함과 동시에 90년대 부터 라이브 녹음으로 많이 해서 보관 중인 2 트랙 7 1/2 IPS 테이프를 모두 재생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몇 달전 이베이에서 모터와 뼈대만 남은 B77이 보여 구매 하였다.  이 기기에 각종 보드와 캡스턴 모터를 달아 재생 전용 기기로 만들어 보았다.  재생 전용이기 때문에 레코딩 헤드와 보드 부분 등을 제거 하고 2 트랙과 4 트랙 재생 헤드를 달았다.

위에 똑딱이 절환 스위치를 달아 2트랙 테이프와 4 트랙 테이프 모두 사용 할 수 있게 하였다.

오실로스코프와 전용 캘리브레이션 테이프로 Azimuth 조정완료하여 현재 만족스럽게 동작하낟. .

이로써 ebay에서 구한 모든 상용 테이프를 재생 가능 하게 되었다.

완성된 재생전용 B-77. 녹음 기능은 전부 없고 최상의 음질을 위해 불필요한 스위치는 생략하고 직결했다. 

 

이베이에서 구한 도이치 그라마폰 클래식 릴 테이프 .

2 트랙 및 4 트랙 재생 헤드. 위에 선택 용 똑딱이 스위치

뒷면에는 헤드 출력을 바로 외장형 테이프 헤드 앰프로 밸런스 단자를 통해 출력도 가능 하다.
셀렉터 스위치로 내장 보드 또는 외장 헤드 앰프 중 하나를 선택 가능

헤드 블럭과 헤드

이베이에서 구한 반쯤 남은 기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하여 만들었다.

 

4 트랙 7 1/2 ips 클래식 tape

4 트랙 테이프. 7 1/2 ips 경음악

2 트랙 테이프. 7 1/2 ips. 구하기가 어렵고 값도 바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