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end UHD palyer compariosn

audio 와 Home theater 2020. 1. 8. 09:59

 OPPO 203, 205, panasonic UB9000, Pioneer LX800,

Opinion. The Pioneer LX800 is based on subjective survey on internal electronic circuits, chips used, and reviews from abroad, not a real one. Please note that it is purely subjective.

 

1. Video Quality Aspects

 panasonic UB9000 >> Pioneer LX800> OPPO 205 = OPPO 203

In terms of video quality, it's a big win for the Panasonic UB9000. It uses its own video processing chip.

The difference is even bigger when you play back Blu-ray discs, especially when you thought the picture quality was not good. He / she plays with a sense of stability elegantly. In addition, the quality difference between streaming services such as Netflix and YouTube is widening. 

In contrast, the Pioneer LX800, OPPO 205 and OPPO 203 use chips from Taiwan Media Tech. 

In the case of Oppo, many people think that expensive 205 is better than 203, but the video circuit is 100% identical. It is hard to feel the difference even if I see it. 

The modified Oppo will show better image quality than the Pioneer LX800.

Panasonic UB 90000 Inside View

 

2. Digital audio side

 panasonic UB9000> OPPO 205> OPPO 203

  The Pioneer LX800 can't be evaluated because I haven't heard it. 

 

 Panasonic UB 9000 sounds better than digital audio output via HDMI or SPDIF

is. The Oppo 205 has a variety of digital audio inputs, so it's great to be able to receive many different types of input.

 

3. Analog audio side

   OPPO 205> = Pioneer LX800> panasonc UB90i00 Japan Limited> panasonc UB90i00 (North America, Europe Edition)> = Oppo 203 

 

For analog audio output via the built-in DAC, the Oppo 205 and the Pioneer LX800 will be similar. Oppo 205 looks better on circuit and spec. It has a dedicated large linear power supply and uses one Saber 9038Pro, one of the best DAC chips available. The Pioneer LX800, on the other hand, uses two similar Saber 9026Pro chips to produce stereo output. On the other hand, the power supply does not seem to reach Oppo 205. 

 

panasonc UB90i00 Japan Limited uses the DAC chip of Asahikisei, Japan, to faithfully decorate it, but it is powered by switching power, so there is concern about noise inflow. If you convert to a linear power supply, there are quite a few improvements. 

 For the panasonc UB90i00 (North American, European edition) and the Oppo 203, analog audio output is a great expectation. 

 

4. Usability aspect 

 OPPO 205 = OPPO 203> panasonic UB9000> Pioneer LX800  

In this part, Oppo is the winner. Support for various playbacks such as playing videos embedded in the hard disk, and support for external subtitles in Korean is a feature that you can never expect from other devices. can.

 

 panasonic UB9000 has built-in streaming service such as Nexflix and YouTube, and the picture quality is very good. It does not play SACD.

  The Pioneer LX800 doesn't offer streaming service by default, and it doesn't even have an HDMI IN port, so it can't provide streaming service through the adapter. 



출처: https://pcaudio.tistory.com/ [Jae H. Lee Blog]

High end UHD player에 대한 주관적 비교.

audio 와 Home theater 2019. 12. 25. 09:01

관심이 많은 OPPO 203, 205 , panasonic UB9000, Pioneer LX800를 중심으로 순전히 개인적인 관찰과

의견입니다. 단 파이오니아 LX800은 실제 사용해 보지는 않고 내부 전자 회로, 사용된 칩 그리고 해외의 리뷰 등을 바탕으로 한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순수 주관적 견해임을 밝혀 둡니다.

 

1. 비디오 화질 측면

 panasonic UB9000 >>  Pioneer LX800 > OPPO  205 = OPPO 203

비디오 화질면에서는 파나소닉 UB9000의 압승입니다.  자체의 비디오  프로세싱 칩을 사용하였습니다.

특히 화질이 별로라고 생각했던 그렇고 그런 화질의 블루레이 디스크를 재생하면 그 차이는 더 크게 납니다. 안정감 있고 품위 있게 재생해 줍니다. 게다가 Netflix와 유튜브 등 스트리밍 서비스의 화질 차이는 더 벌어 집니다. 

이에 반해 Pioneer LX800와 OPPO  205, OPPO 203 은 대만 미디어테크사의 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포의 경우 고가인 205가 203 보다 화질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 하시는 분이 많은데 비디오 회로는 100% 동일합니다. 실제 보아도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개조를 한 오포의 경우는 Pioneer LX800 보다 더 나은 화질을 보여 줄겁니다.

개조된 파나소닉 UB 90000 내부 모습

 

2. 디지털 오디오 측면

 panasonic UB9000 > OPPO  205> OPPO 203

  여기서 Pioneer LX800 는 실제 들어 보지 못해서 평가를 못하겠습니다. 

 

 파나소닉 UB 9000이 오포 보다 HDMI나 SPDIF를 통한 디지털 오디오 출력이 확실히 좋게 들립

니다. 오포 205는 다양한 디지털 오디오 입력 단자가 있어 여러가지 다양한 형태의 입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3. 아날로그 오디오 측면

   OPPO  205 > = Pioneer LX800 > panasonc UB90i00  Japan Limited > panasonc UB90i00 (북미, 유럽 판 ) > = 오포 203 

 

내장 DAC를 통한 아날로그 오디오 출력의 경우  오포 205와 Pioneer LX800 의 실력은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회로나 스펙상으로는 오포 205가  더 좋아 보입니다. 전용의 큼직한 리니어 전원부를 가지고 있고 혀재 최고의 DAC 칩으로 꼽히는 Sabre  9038Pro를 한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Pioneer LX800는 이와 유사한 Sabre  9026Pro 칩을 2 개 사용하여 스테레오 출력을 만들어 냅니다. 반면 전원부가 오포 205에 미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panasonc UB90i00  Japan Limited 은 일본 아사히키세이사의 DAC 칩을 사용하여 나름 충실하게 꾸미는기는 했습니다만  스위칭 파워로 부터 전원을 얻고 있어 노이즈 유입이 염려 됩니다.  리니어 전원으로 개조 하면 이부분도 꽤 많은 향상이 있습니다. 

 panasonc UB90i00 (북미, 유럽 판 )과 오포 203 의 경우 아날로그 오디오 출력은 큰 기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사용성 측면 

 OPPO  205 = OPPO 203 > panasonic UB9000 >  Pioneer LX800  

이 부분에서는 오포의 압승입니다. 하드 디스크에 내장된 동영상 재생 등 다양한 재생 지원, 한글 외부 자막 지원은 다른 기기에서는 절대 기대 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물론 스트리밍 서비스가 빠져 있지만 HDMI IN 단자가 있어 크롬 캐스트 등의 외부 기기를 접속하면 쉽게 극복 할 수 있습니다.

 

 panasonic UB9000 는 넥플릭스 ( 한글 자막 지원 ) , 유튜브 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고 화질도 아주 우수합니다. 다만 SACD 재생을 하지 못합니다.

  Pioneer LX800 은 기본적으로 스트리밍 서비스 를 제고하지 않는데다 HDMI IN 단자 조차  없어 어댑터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I2S 보드를 장착하고 완전 개조된 오포 203. 실용성면에서 가장 우수

Circuit breaker와 fuse의 음질 차이

audio 와 Home theater 2017. 9. 9. 20:15

많은 분들이 인터 케이블이나 파워 케이블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또 수백만원짜리까지도

있는 반면 간과하는 부분이 휴즈입니다.

 

휴즈는 기기 보호를 위해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필수 부품인데 이것을 보시면 알겠지만 머리카락 보다 더 가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정격 전류 이상 흐르면 녹아 끊어지는 것이 역활이어서 아주 가느다랗게 쉽게 끊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지요.

 

이 부분이 오디오 쪽에 있어 가장 맹점입니다. 수백만원 짜리 파워 케이블을 붙여서 어린애 팔뚝만한 케이블이 달려 있어도 기기 내부에 들어오면 이 휴즈를 통과 해야 합니다.

 

마치 36 차선 고속도로를 달려 오던 차가 좁디 좁은 골목길을 빠져 나가야 하는 것에 비유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를 위해 오디오용 휴즈가 비싼 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금도금 휴즈, 극저온 처리 휴즈 등 사용해 보면 확실히 일반 휴즈 보다는 더 좋은 소리를 냅니다.

 

 

그런데 여기에 서킷 브레이커를 사용하면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Circuit breaker는 넓은 금속 재질의 판이 평시에는 접촉하고 있어 전기의 전도성이 휴즈와는 차원이 다르게 좋습니다. 이상시는 이것을 순간적으로 차단합니다.

 

차단 효과는 휴즈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빨라 기기 보호에 걱정이 없습니다.

 

과거에는 가정에서 두꺼비집 대신 사용하는 대용량이 일반적이었지만 몇년전 부터 오디오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1 ~3 A급 도 나와 있습니다. 오포의 리니어 전원부에 채용한 이래 확실한 효과 때문에 저는 저의 모든 오디오 기기에서 휴즈를 제거 하고 브레이커로 바꾸었습니다.

 

그리 비싸지 않은 비용으로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digikey.kr/product-detail/ko/e-t-a/106-M2-P10-1.8A/302-1010-ND/286131

 

여기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소스기기나 프리 앰프에는 1.8A ~2 A,

파워 앰프에는 3 A급 정도를 사용하십시요.

 

 

 

Many people are interested in interconnection cable and power cable. Those are some times cost more than 1000$.

But most people overlooks the fuse.

 

Fuses are essential components that must be inserted to protect the device. the inside wire of fuse is thinner than the hair. If the current exceeds the rated current, it melts and breaks.

 

This is the biggest blind spot on the audio side. Even if you have a very thick power cable which dost more than 1000$, the electricity must pass through the fuse..

 

It might be like a car that ran on a 36-lane highway, which goes to narrow alleyway.

 

The fuses for audio are sold at high prices. such gold-plated fuses. cryogenic fuses, etc., it definitely makes a better sound than normal fuses.

 

 

However, the use of circuit breakers here has a definite positive effect.

A circuit breaker is made of a wide metal plate, which is in contact with the outside of the city, so electrical conductivity is a way different from fuse. When it is abnormal, it blocks the flow.

 

The cut-off time is fast enough to match the fuse, so you do not have to worry about protecting your device.

 

In the past, it was common to use large amperes for using at home, but from a few years ago there are also 1 to 3 A circuit breaker available for audio use. Since I applied it to the linear power supply of OPPO BDP players, for obvious effect, I removed the fuse from all my audio devices and changed it to a circuit breaker.

 

You can see a positive effect with resonable cost.

 

https://www.digikey.kr/product-detail/en/e-t-a/106-M2-P10-1.8A/302-1010-ND/286131

 

It is available for purchase here. For source devices and pre amplifiers, buy 1.8 A to 2 A circuit breaker.

Use a 3 A class circuit breaker for power amp.

 

Stewart Cima Screen 도입

audio 와 Home theater 2017. 3. 14. 10:44

Runco LS12D 3 판식 DLP 프로젝터를 들여 놓고 업글 병이 도져 결국 스크린의 최고봉이라고 하는 스튜어트사의 제품을 들여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오랜 명성을 지닌 스튜어트테크 1.3 을 도입할라고 했으나 광량이 충분하고 100% 잔광 처리가 미흡하여

0.8 게인의 TiburonG2 Cima 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레이 계통의 스크린입니다.

그간 윤씨네의 렉스비젼 액자형을 잘 써왔습니다. 지금 장터에 내놓은 가격의 20 배 정도의 차이지만

 실제 영상 차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성비로는 윤씨네 스크린이 참 훌륭합니다.

 

달라진 점은 균일도가 좋아지고 백색의 뻐침이 좋아 화면이 더 다이나믹하고 시원하게 보인다는 점.

그리고 색감이 다소 품위있고 블랙이 좀 더 가라않아 화면에 몰입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점 정도입니다.

 

조만간 새로운 스크린에 맞추어 캘리브레이션 하면 영상쪽은 별로 욕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넓은 방으로 시원한 2.35:1 화면을 갖고 싶다는 것 이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