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린 한라산 태극 종주

2012년 2월 11/12일 첫째날 영실- 윗새오름 - 어리목 사진찍으며 6 시간

둘째날 성판악- 한라산 정상 - 관음사 7 시간 ; 거의 달리다 시피해서..

태극 종주는 동서남북 모두를 다 다녀본다는 뜻.















눈 없는 남덕유산 산행

눈꽃 산행을 기대하고 간 산행인데 눈이 없었다는....

이런 모습을 기대 하고 갔는데

실상은 ....










  • 오수정 2012.01.01 16:19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겨울 산행 춥지 않으셨는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흥미를 더해가는 루어 낚시

하나씩 알아 가는 재미가 있다. 중요한 것은 채비 묶음과 루어의 선택

11 월 초 바다가 잔잔한 가운데 좋은 조과

광어 50 센치 급 2 마리 포함 6 마리, 우럭 37 센치급 1 마리 포함 2 수, 양태( 장대 ) 1 수

넉넉한 회감이 마련 되었다.

낚시배에서 조과 과시용으로 찍은 사진으로 원근법을 이용하여 고기를 크게 보이게 한다.

이건은 꽤 괜찮은 사이즈의 광어. 광어는 회가 많이 나온다. 자연산임을 보이기 위해 배쪽을 보이게 하고 찍는다.

자연산은 깨끗한 하얀색이고 양식은 검은 얼룩이 많이 있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이것도 준수한 사이즈의 우럭



이것도 사이즈가 괜찮다.

개인 물칸이 있어 낚시가 끝날 때 까지 살릴 수 있다. 물은 빼고 찍은 사진


새로운 낚시 기법 루어 낚시

개천절날 인천 연안부두에서 가자호를 타고 루어 낚시를

지난번 오천항에서 배운 채비 준비 등을 기반으로 광어 낚시에 도전

30 센치급 광어 4 마리, 우럭 1 마리, 장대( 양태 ) 1 마리로 다소 아쉬원 조과

옆에서 50 센치 이상의 씨알 좋은 것도 가끔씩 올라온다.

덕적도 인근 섬 주위를 돌며 섬에 붙어 하기 때문에 풍광이 아주 좋다.

자원 고갈되어 우럭 낚시 대신 올해 부터 유행한 기법의 낚시인데

손맛도 좋고 밑걸림도 적어 당분간 이 낚시에 주력해 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