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남부 트레킹 및 시실리 여행 7탄

해외 여행 및 트레킹 2022. 5. 2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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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페리에레 계곡 트레킹 하는 날. 일단 아말피에서 버스를 타고 라벨로로 가서 마을 관광을 한다.

이곳에서 여름에 야외 무대를 설치 하여 볼레로 음악축제가 열린다.
페리에레 계곡 트레킹
폭포를 3번 만날 수 있었다.

이 코스의 날머리는 아말피 해변 이지만 우리는 숙소가 있던 Pegerola까지만 걷고 숙소에 놓고 온 큰 배낭을 찾아 버스로 아말피로 내려왔다.

9.4Km를 3시간 정도에 걸었다. 높낮이가 많지 않아 걷기 편한 코스

아말피에서 약 2시간 걸려 페리로 나폴리로 오고 여기서 다시 크루즈선 같은 페리로 갈아 타고 시실리섬으로 밤 8시에 출발 하여 아침 7시에 도착. 4인용 캐빈의 내부는 1개의 더블 베드와 상하층의 2개의 싱슬 베드가 있다. 또한 아주 깔끔한 화장실과 샤워 부스까지 있어 웬만한 호텔 수준 이상의 시설이었고 요동도 거의 없어 편한하게 자면서 올 수 있었다.
배안의 카페토리아아에서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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