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남부 및 시실리 트레킹/여행 9탄

해외 여행 및 트레킹 2022. 5. 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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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팔레모 Mercure Hotel에서의 조식 부페.

시실리풍 음식으로 잘 차려졌다.

Taormina로 가는 고속 열차내에서
제주도 보다 4배 정도 큰 시실리 내부 평야를 지나서
차창 너머 활화산인 에트나산이 보인다. 연기가 모락 모락
부호들의 별장이 즐비한 Taormina 전경
길거리를 걷다 보면 나타나는 예쁜 골목. 호화로운 부티크 거리가 이어진다.
Taormia Duomo

고대 그리스 시대 원형 극장. 지금도 여름밤에 오페라가 열린다.
오렌지가 거리 마다 주렁주렁
시실리에서 두번째로 큰 카타니아 중앙역 앞에서
카타니아의 우리들 숙소인 펜션. 내부가 현대적으로 잘 꾸며져 있었다.

다음날 트레킹을 위한 점심 준비를 위해 슈퍼 마켓에서 장보기
시실리가 식도락가의 천국이란 말을 실감케 하는 크림 파스타 의 절묘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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