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가을 조지아 트레킹 2부

해외 여행 및 트레킹 2019. 10. 3. 17:21

차우키 패스 트레킹을 위해 전날 묵은 Zeta 캠핑 사이트 . 따뜻한 방가로에서 잤다. 더운물 샤워와 저녁및 아침 식사도 훌륭

제타 캠핑장의 라운지와 카페토리아
마치 이태리 돌로미테의 트레치메를 연상케 하는 차우키 패스의 산

여기도 지난 초여름에는 야생화로 뒤덥혀 있던 곳. 늦가을의 마른 풀잎 냄새가 아직도 나는 듯 하다. 

차우키 패스 3300m를 넘기전 마지막 휴식

차우키 패스를 넘으면서 ..

차우키 패스 정상 부근은 새로 내린 눈으로 덥혀 있었다. 

고개를 넘으면서 만난 신비로운 하늘 모습 

차우키 패스를 넘고나서의 휴식. 가이드가 힘드는지 누워서 휴식.

차우키 패스 날머리 부근에서 만나 색깔 고운 단풍 

티빌리쉬 시내 관광에서의 몇 캇 

조지아 국민 간식 거리 . 호두 등 견과류를 과일 즙에 넣어 말린 츠루츠켈라

터키 목욕탕. 옛날에 만들어진 것인데 지금도 유황 온천으로 영업 중.  이 곳에서 결혼 기념 촬영 중이었다. 

조지아 시내 관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국립 식물원. 면적이 넓어 이 곳을 대충  돌려고 해도 반나절 소요.

티빌리쉬의 명물 . 조지아 어머니상. 친구에게는 포도주잔을 적에게는 칼을.. 상징하는 모습 

티빌리쉬 전경 모습. 날씨가 화장해서 더욱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