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노르웨이 트레킹 3

해외 여행 및 트레킹 2019.09.08 14:50

프롬바나 산악 열차 기관차 모습.

프롬바나 산악 열차 탑승장에서의 기념 사진 

6명 단체로 타니 열차칸을 지정해 주며 한국어 안내 방송을 해준다. 안내 전광판도 한글과 영어, 노르웨이어로 나옴

 

중간에 폭포에서 약 5분간 서며 기념 촬영을 할 시간을 갖게 한다.  폭포의 요정이 있다는 전설을 나타내는 퍼포먼스도 배경음악과 함께 간단히 해준다. 

프롬바나 열차의 종착점인 Mydal역 

이곳에서 자전거를 빌려 산아래 프롬까지 신나게 달려서 내려 갈 수 있다. 자전거는 다시 산악 열차에 실어 위로 운반된다.

이 역에서 오슬로와 베르겐을 잇는 고속열차로 갈아 탈 수 있다. 

프롬의 공원에서의 점심 식사 . 라면을 버너에 끓여서..

관광 도시인 프롬의 예쁜 모습 

 

오후에는 송네 피요르드를 제트 보트로 미국인 가족 3명과 함께 9명이 2 시간 40분간 관광

미국인과 구별이 안될 정도로 유창한 영어로 중간 중간에 송네 피요르드의 유명한 곳을 설명해 준다. 다양한 질문에도 바로 친절하게 답변

송네 피요르드 제트 보트 관광의 반환점인 구드방겐의 모습 

베르겐 시내를 산위에서 바라 다 본 모습 

베르겐 비데 트레킹을 시작하며 

비덴 트레킹 중의 점심 식사. 치즈와 살라미 소제지, 상치 등을 넣은 샌드위치 

비덴 트레킹 중에는 돌로 쌓은 이정표를 따라 걷게 된다.  베르겐 시내와 가깝지만 난이도는 꽤 있는 편.  6시간 소요

베르겐의 명룰 어시장. 이 집에서 자연산 훈제 연어를 잔뜩 삿다.

캘런더나 노르웨이 관광책자에 꼭 나오는 베르겐 부두가 상점 모습.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 된 곳

훈제 연어와 함께한 베르겐에서의 저녁 식사 

베르겐에서 아침 식사 준비. 햇반에 황태를 넣은 미역국 등으로 

스타방에르로 돌아 오는 길에 도선용 페리를 2 번 타야 한다.  차는 밑에 두고 데크로 오면 쾌적한 실내 공간. 카페도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