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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audio 2018.03.08 08: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MQA가 중요 소스라면 오포 205를 하셔야 합니다. 저의 경우 정발품을 172만원 정도에 구입하여 개조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직접 구매 해서 보내 주셔도 됩니다. 리니어 전원 고급형과 OCXO clock을 사용하시고 DAC 회로의 커풀링 콘덴서를 교체 할 경우 75만원 입니다. OCXO clock 대신 Femto clock을 사요하시면 저음역에서의 정확함과 펀치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음상도 좀 더 정확해 집니다. 이 경우 11만원 추가 입니다. 반면에OCXO clock은 좀 아날로그적으로 유연한 느낌을 줍니다. 둘 다 좋은 클럭인데 성향이 좀 다릅니다.

    개조는언제 든지 가능하며 만 하루 정도 걸립니다. 010 6773 5828로 연락 바랍니다.

  • 2018.02.27 14: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전규담 2018.01.29 13: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초면에 정말 간절하게 여쭈고 싶은 것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 저의 아버지가 태어나실때 당시 어린이 전문병원이였던 제일병원에서 모노트랙 릴 테이프로 출생당시 음성을 녹음하여 둔 것이 있습니다. 그상태로 50년 가까이 지난지금 할머님께서 다시한번 듣고 싶으시다는 부탁을 받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아 보았지만 2000년대 출생인지라 제가 모르는 세계가 너무 거대하더군요. 그래서 릴테이프를 디지털로 바꾸어 주는 업체에도 문의 했습니다만, 그분들은 8채널 스테레오 레코더 밖에 없어서 모노트랙 테이프가 재생되는지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혹시 8채널 레코더에서 모노트랙 릴테이프가 재생가능할까요? 초면에 염치없지만 최대한 빠르게 할머님께 들려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긍정적인 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caudio 2018.02.08 08:31 신고 수정/삭제

      일반 릴 테이프 데크에서는 모노 트랙은 재생 가능할 겁니다. 다만 음량이 작게 나오겠지만 ..

      가장 좋은 것은 4 트랙 또는 2 트랙 릴 데크를 모두 보유 하고 있는 곳에 의뢰 하면 될 것 같습니다, 70년대 가정에서 녹음 했다면 아마 일제 4 트랙 릴 녹음기로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18.01.08 16:0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규성 2018.01.04 16: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십니까? 초면에 결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염치 불구하고 궁금한게 있어서 여쭙고자 합니다.
    주로 저의 취향은 음악(NAS를 통한 mp3 320Kbps 또는 CD)과 유튜브를 통한 클라식컬 뮤지션들의 동영상 앨범을 주로 듣습니다. 물론 음악소스는 NAS와 야마하 CD-N301과 이더넷으로 연결되구요. 그뒤로 야마하 (CD-N301) - 베링거 (DEQ2496 이퀄라이져) - 테크닉스 (SH-GE90 Processor) - 데논 (AVR-X4200W) - 클립쉬 9.1 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물론 야마하 부터 데논까지는 2ch 스테레오 RCA잭을 사용합니다. 더불어 집사람과 아이들은 영화를 즐겨 본 관계로 NAS에 저장된 영상소스 (단순 블루레이 리핑된 1080P 정도의 영상물)를 엔비디아 쉴드 티비 영상 재생기 (Kodi) - {데논 HDMI 입력 / 데논 HDMI 출력} - 79인치 TV 를 통하여 시청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유튜브를 통한 클라식컬 뮤지션의 앨범을 보는 것도 엔비디아 쉴드티비 내 안드로이드 유튜브앱을 통해서 봅니다. // (가정) 공간도 비좁고 베링거 이큐 및 테크닉스 프로세서는 예전에 있던 인티앰프와 매칭하여 사용하게 되었는데, 나름 저에겐 좋은 추억이 되어 버리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NAS에서 데논으로 이더넷을 통한 사운드를 재생 할수는 있지만, 너무 벙벙거리고 뭉개지는 느낌을 젼혀 지울 수 없습니다. 현재 음악들을땐, 스피커가 9.1 이지만 중간에 자동 셀렉터(자작)장치가 있어 야마하와 베링거, 테크닉스에 전원이 들어감과 동시에 스피커는 5.0으로만 소리를 듣게 됩니다. 주로 저의 사운드 음역대는 800 ~ 4000Hz 정도를 선호하며, 다소 저음 보다는 칼칼한 중고음 영역을 좋아합니다. // (작업예정) 물론 소스는 예전과 동일하게 MP3 또는 CD, Flac을 이더넷을 통하여 오포 203 또는 오포 소니카의 HDMI를 경유하여 데논으로 현재와 같이 출력하거나 추후 거실을 확장한다면 아예 인티앰프와 스테레오 RCA를 통한 별도 시스템을 꾸밀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결론) 위 상황으로 볼때, 커스터마이징한 203을 구입 해야 할지... 소니카를 구입해야 할지... 판단이 않서서 입니다. 저 보다 경험이 훨씬 많으신 분께 조언을 얻고자 긴글 작성하였습니다. 읽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거듭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2018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pcaudio 2018.01.08 09:30 신고 수정/삭제

      튜닝을 전제로 한다면 오포 203을 추천합니다. 오포 203은 다양한 기능으로 소스 기기의 상당수를 하나로 통합하여 시스템 전체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예산 상황에 따라서 튜닝을 통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 시켜 나갈수 있습니다. 특히 스테레오 2 채널 오디오만을 위해서 전용 하이엔드 ESS9038 pro chip을 사용한 DAC 보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편하신 시간에 전화
      부탁 합니다 010 육칠칠삼 5828